한국교회 선교탐방 10) 강화 양갑교회

지역을 섬기며 칭찬받는 믿음의 공동체
50여 년간 복음의 빛을 비추며 교동면을 품은 사랑의 교회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양갑교회는 1974년 1월 1일 설립되어 반세기 동안 지역 복음화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교회이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말씀과 기도 위에 서서 교동면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며, 지역으로부터 칭찬받는 신앙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갑교회는 "하나님이 새벽에 도우시리라"(시편 46:5)는 말씀을 신앙의 중심에 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예배당 안에서만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사랑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교회가 걸어온 발자취에는 언제나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시간이 담겨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복음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양갑교회가 오랫동안 신뢰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섬김은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담임을 맡고 있는 김영돈 목사는 말씀과 기도를 목회의 중심에 두고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한편, 교회가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성도들과 함께 예배와 교제, 봉사와 선교를 실천하며 복음의 생명력을 삶으로 나타내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양갑교회는 규모보다 본질을 소중히 여기며, 화려함보다 섬김을 선택하는 교회이다. 사람을 존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회의 사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건강한 교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교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전하고, 복음의 빛을 밝히는 등불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 지역사회로부터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 변함없는 걸음을 이어갈 것이다.
양갑교회는 교동면 한가운데에서 예배의 불을 밝히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을 세우는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의 공동체이다. 앞으로도 복음의 능력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지역을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로 더욱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한다.

교회 안내
교회명 : 양갑교회
설립일 : 1974년 1월 1일
담임목사 : 김영돈 목사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244
전화 : 032-932-4139
"하나님이 그 성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이 새벽에 도우시리로다."
(시편 46편 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