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기초 스킨케어 브랜드 피캄(P'CALM)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에 나선다. 이번 모델 선정은 대중성과 호감도를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캄은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지현이 참여한 광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광고 영상 공개에 그치지 않고,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콘텐츠와 팬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박지현이 픽한 피캄’이다. 이는 박지현이 직접 선택한 브랜드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신뢰와 친근함을 동시에 전달하기 위한 슬로건이다. 피캄은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지현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이러한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는 기초 스킨케어 브랜드인 피캄이 추구하는 ‘맑고 깨끗한 피부 가치’와 맞닿아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피캄 관계자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지현 씨와 함께 건강한 피부를 향한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널리 전달할 계획”이라며 “박지현 씨의 라이프스타일과 피캄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슬로건에 걸맞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피캄과 박지현이 만들어갈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캄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는 물론,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며 기초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