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브랜딩 디렉터 오르다브 유소희 대표, 감정 기반 '한 문장 브랜딩' 워크북 ‘감정을 전하는 사람, 브랜드로 기억된다’ 출간
AI 시대, 30자 핵심 문장으로 기억되는 법 제시
석사 연구 기반 8주 워크숍 검증, 영업·상담 현장 적용 사례 담아
개인 브랜딩부터 기업 리브랜딩까지 확장 가능한 실전 방법론
브랜딩 디렉터 오르다브 유소희 대표는 감정 중심 메시지 설계 워크북 ‘감정을 전하는 사람, 브랜드로 기억된다’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AI 상담과 알고리즘 추천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정보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핵심 감정을 30자 안팎의 한 문장으로 압축하고 이를 프로필·발표·상담·SNS 등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방법을 담았다.
오르다브 유소희 대표는 P생명그룹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한 석사 연구의 여덟 주 코칭 워크숍을 통해 방법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출간본에는 이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오프닝 멘트 구성과 상담 흐름 설계와 후속 커뮤니케이션 정렬 사례가 반영됐다.
유소희 대표의 신간 ‘감정을 전하는 사람, 브랜드로 기억된다’의 구성은 먼저 조직이나 개인이 남기고자 하는 정서를 점검하고 주 감정과 보조 감정으로 키워드를 정리하는 단계로 시작한다. 다음으로 누구에게 왜 어떻게를 한 줄로 요약한 관계 철학을 작성하고 정체성을 드러내는 핵심 문장을 완성한다. 완성된 문장은 다양한 채널에서 톤과 메시지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도출된 핵심 문장은 개인 브랜딩을 넘어 기업 브랜딩과 리브랜딩에도 확장 적용할 수 있다. 핵심 감정과 가치 기준은 네이밍 후보 검토의 참조 축이 되고 관계 철학은 브랜드 스토리의 골격으로 발전한다. 캠페인 슬로건과 채널별 카피는 핵심 문장의 압축과 변주 형태로 정렬되며 기존 메시지 자산을 재점검하는 과정에서는 감정 중심 코어 문장이 가이드 역할을 한다.
요약하면 기업은 감정 기반 코어 문장을 중심으로 네이밍 기준의 의미와 어감과 확장성을 정리하고 존재 이유를 서사화한 스토리 구조를 세울 수 있다. 또한 슬로건과 캠페인 카피의 변주 규칙과 가격과 프로모션 커뮤니케이션의 톤앤매너까지 한 축으로 정렬할 수 있다. 이는 장기 브랜드 자산 축적과 단기 실행 정합성을 동시에 높이는 실무적 이점으로 연결된다.
도서 정보: ‘감정을 전하는 사람, 브랜드로 기억된다’ / 저자 유소희 / 오르다브(Ordav) / 185쪽 / 정가 17,000원 / ISBN 979-11-9948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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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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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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