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로우컴퍼니(대표 황기천·유제혁)는 소속 라이브 크리에이터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공식 홍보 캠페인에 참여하며 국내 최초로 해당 무대에 오른 사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일본협회(오사카 파빌리온)가 공동 주관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황기천 대표와 유제혁 대표는 한국 대표 크리에이터로 초청받아 오사카 현지에서 공식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두 대표는 오사카부 요시무라 히로후미 지사와 함께 협업 영상을 촬영하며, 파빌리온이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가치와 엑스포의 핵심 메시지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전달해 현장 및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콘텐츠는 틱톡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며,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황기천 대표는 “한국의 라이브 크리에이터 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해외 파트너십 및 협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제혁 대표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틱톡과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인플로우컴퍼니가 지향하는 글로벌 콘텐츠 전략의 일환이자, 국내 라이브 크리에이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해 한국 콘텐츠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인플로우컴퍼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한국의 라이브 콘텐츠 산업을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으로 기대된다.




















